89세에 작곡가로 변신한 배우 앤서니 홉킨스
89세 배우 앤서니 홉킨스가 클래식 작곡가로 데뷔했다.
21일 그의 첫 앨범 ‘라이프 이즈 어 드림(Life is a Dream)’이 음반사 데카 클래식스를 통해 발매됐다.
60여 년에 걸쳐 작곡한 관현악곡 12곡이 담겼다. 사랑하는 가족과 고향 웨일스의 풍경,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쓴 음악적 회고록이다. 데카 클래식스는 작곡가로서 홉킨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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