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대참사, 불펜 5명이 10실점! 4위 추락으론 부족했나? '역대 2위' 최다점수차 역전패 '불명예'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해도해도 너무했다. 한 블록을 가득 채운채 열정적으로 응원하던 원정팬들은 하얗게 질린채 분노할 힘도 잃어버렸다.
LG 트윈스가 참담한 역전패에 직면했다.
LG는 21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9점차 리드를 뒤집히며 11대15로 졌다. 주중 KT 위즈와의 홈 3연전에서 시리즈 위닝을 하고도 KIA 타이거즈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