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롯데’ 80억 포수 밀어낼만하네! 경기 중 피드백 적중→김태형-김진욱 모두 홀딱 반했다 “손성빈 분석 덕에 실점 막아”
[OSEN=잠실, 이후광 기자] 6이닝 무실점 명품투를 펼치며 롯데 자이언츠의 5연승을 이끈 김진욱이 호투의 비결로 파트너 손성빈의 특급 피드백을 꼽았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김진욱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 98구 투구로 시즌 6승(5패)째를 올렸다. 팀의 11-4 완승 및 5연승을 이끈 값진 호투였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선발 김진욱이 6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해줬다”라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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