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죽음, 테니스로 극복했다"…'테니스 여제' 사발렌카의 고백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전 연인의 비극적인 사망 이후 겪었던 고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주간지 타임의 인터뷰를 인용해 사발렌카가 전 연인이자 전직 내셔널 하키 리그(NHL) 선수였던 콘스탄틴 콜초프의 사망 이후 겪었던 고통을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