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이제 트로트 가수로 나선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솔지가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딘다.솔지는 9월 15일 오후 6시 트로트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현역가왕3’를 통해 트로트에 도전한 이후 처음 내놓는 관련 신보다.솔지는 ‘현역가왕3’에서 기존의 발라드 보컬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렸다. 경연을 마친 뒤에도 트로트 활동을 이어가면서 이번 싱글 발매까지 결정했다.신보에는 솔지의 가창력을 앞세운 발라드 트로트와 빠른 템포의 댄스 트로트가 함께 담긴다.솔지는 음원 발표에 앞서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에도 시동을 걸었다.26일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데 이어 2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찾아 신곡 발표 소식을 먼저 알렸다.그동안 EXID 활동과 솔로곡 등을 통해 보컬리스트로 활동해온 솔지가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 영역을 넓힐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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