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분 재산세 부과액 4조8236억원 지난해 대비 8.9% 증가
서울의 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이 모두 4조823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토지·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9월분 재산세를 이같이 확정하고 443만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9월분 재산세 부과액은 지난해 4조4285억원보다 3951억원 증가했다. 과세 물건별로는 토지분 재산세가 2조8850억원으로 개별공시지가가 4.90% 상승하면서 지난해 2조7460억 원보다 5.1% 증가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1조9386억원으로 공동주택과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각각 18.67%와 4.34%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