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수산물 가공 업체서 불…1천300만원 피해
(부안=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23일 오전 8시 6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수산물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업체 건물 일부(70㎡)가 타고 보관 중이던 키조개 관자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1천3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0:55 송고 2026년09월23일 10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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