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대회 첫날, 1호 메달 나왔다' 베테랑 최병광,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동메달 쾌거.."4번째 도전 성과, 마지막이라 생각 울컥"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육상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경보에서 대회 첫 날, 첫 메달을 획득했다. 그 주인공은 베테랑 최병광이었다. 그는 2014년 인천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네 차례 아시안게임에 도전한 끝에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병광(35·삼성전자)이 23일 일본 나고야 도로 코스에서 열린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에서 1시간28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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