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억 받고 홈런 0개→타율 0.119…또 FA 노크 앞둔 김하성, 美매체 '눈물의 세일 불가피' 전망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년 전 김하성의 선택은 과감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보장된 1600만달러를 내려놓고 다시 FA시장으로 나갔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400만달러가 늘어난 2000만달러(약 271억원) 계약을 받아냈다. 다시 한 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잡은 셈이었다. 하지만 1년이 흐른 지금, 김하성 앞에 놓인 겨울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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