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가른 55세 친구의 엇갈린 노후…국민연금의 낡은 구조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여성으로 올해 55세가 된 동갑내기 친구 A씨와 B씨가 노후가 불안해 나란히 국민연금공단 지사 상담 창구를 찾...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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