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한 시간 쪼개, 명상·스트레칭·독서를… 50대부터 실천해라
비싼 영양제나 첨단 기기보다 수면, 스트레스 관리, 식사, 운동 같은 기본 생활습관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더 중요하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재생·장수의학 전문가 안누 나바니 박사는 최근 폭스뉴스를 통해 "사람이 120~130세를 넘어 아주 오래 살 수 있다고 약속하는 것은 과장"이라며 "중요한 것은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기간을 늘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냉수욕, 웨어러블 기기 등 이른바 '바이오해킹'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나바니 박사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건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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