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일 반전 정당’ 총선에 후보 못 낸다···부대표는 징역 11년형
레프 슐로스베르그 야블로코당 부대표가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AFP연합뉴스러시아 법원이 러·우크라이나 전쟁에 반대하는 정당이 총선에 후보를 내지 못하도록 결정하고 해당 정당의 부대표에게 징역 11년1개월을 선고했다.AP통신은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대법원이 오는 9월18~20일 치러지는 하원(국가두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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