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부터 '메릴 스트립'까지 사로잡은 브랜드 총출동, '모스크바 패션 위크' 9월 개막
[스포츠조선 권영한 기자] 할리우드 명배우 메릴 스트립과 글로벌 스타 블랙핑크 제니의 선택을 받았던 패션 브랜드들이 올가을 모스크바에 집결한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메릴 스트립이 착용한 드레스를 제작한 '솔란젤(Solangel)'을 비롯해, 블랙핑크 제니가 첫 정규 앨범 '루비(Ruby)' 프로모션 촬영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야니나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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