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자폭무인기 추락 원인은 발사관 ‘정렬 이상’… 기체는 정상
군이 개발하고 있는 중형 자폭용 무인기가 지난 25일 해상 발사 전투실험에서 모두 바다로 추락한 것은 무인기 발사관의 단순 결함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무인기 기체나 시스템에 결함은 없었다는 것이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28일 취재진에게 자폭 무인기 해상추락 원인에 대한 초동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ADD는 무인기의 무선 상태 정보와 발사관 부근에서 확보한 촬영 영상, 유사 조건 시험 결과를 비교해 원인을 분석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