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비상사태 발생! 日조직위 엉망진창, 야구장 훈련 끝내 불발→KBO가 빌린 실내로 향한다 ‘이 무슨 촌극인가’
[OSEN=이후광 기자] 이 무슨 촌극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에 있는 KBO 관계자는 18일 오후 “내일(19일) 야구대표팀 공식훈련과 관련해 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정확한 시간과 장소에 대해 통보받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8일 오전 결전지인 나고야에 무사 입성했다. 아시안게임 조직위는 19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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