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입에 담배 물자 ‘유해성 99%’ 경고”… 틱톡 본사 ‘투명성 책임센터’ 가보니
지난 11일 찾은 싱가포르 틱톡 본사 내 ‘투명성 및 책임 센터(TAC)’. 틱톡 관계자가 모니터와 연결된 카메라 앞에서 담배를 손에 들자, 화면에 표시된 ‘흡연 지수’가 50%대로 올라갔다. 이어 담배를 입에 물고 피우는 시늉을 하자 수치는 단숨에 99%까지 치솟으며 경고등이 켜졌다. 최근 세계 각국에서 소셜미디어(SNS)의 부정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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