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KO→뇌출혈→혼수상태' 英 복서, 기적처럼 눈 떴다..."4분의 3 정도 떴다, 손도 꽉 쥐었어" 근황 공개
[OSEN=고성환 기자] 조금씩 희망이 보이고 있다. 경기 중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였던 복서 리 리브스(31·아일랜드)가 잠시나마 눈을 뜨는 데 성공했다.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복싱 선수 리브스의 가족은 충격적인 KO 후 산소를 공급받아야 했던 그의 건강 상태를 업데이트했다. 위독한 상태에 빠진 리브스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다"라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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