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보다 열량 높아”… 단맛 없다고 커피에 넣었다간 ‘낭패’
커피에 우유 대신 넣는 크리머가 커피 열량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에 첨가하는 재료 중 크리머가 설탕이나 일반 우유보다 열량 섭취에 더 크게 기여한다는 분석이다.미국 터프츠대 연구진은 미국 성인 약 3만명의 식이조사 자료를 분석해 국제 학술지 '영양학 및 식이요법학회지(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2003~201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해 커피를 첨가물이 없는 커피와 우유·크리머·설탕 등을 넣은 커피로 구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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