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전하영마저 4강 진출 실패...女사브르 개인전 아쉬운 노메달[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 여자 사브르가 개인전을 노메달로 마무리했다. 전하영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8강전에서 중국의 라오슈에이에 11대15로 패했다. 전하영에 앞서 김정미는 16강에서 홍콩의 파이 싯에게 5대15로 무릎을 꿇었다. 개인전은 각국에서 2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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