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정행위로 취소된 ‘PUBG 아시아 스타즈’, 방송 송출 지연·채팅 제한 규정 없었다
크래프톤이 올해 출범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에서 상대 선수의 개인방송이나 채팅을 통해 실시간 경기 정보를 얻는 이른바 ‘방플(스트림 스나이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송출 지연이나 채팅 제한 의무 규정 등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크래프톤은 다른 PUBG 대회에서는 개인방송 화면을 실제 경기보다 10분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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