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남동발전 "네팔 파견직원 상황 파악중"…대책본부 구성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신창용 기자 = 네팔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되면서 해당 기업들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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