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6실점 와르르’ 한화, 문현빈 동점홈런에도 1-7 대패…9회 만루 찬스 날리며 2연패 수렁 [인천 리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투타조화를 이루며 대승을 거뒀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SSG 선발투수 김민준은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득점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