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이래서 벤치 지켰구나..."한 경기 결장하는 게 낫다" 시메오네, 뮌헨·바르사전 대비→각별 관리 중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을 세심히 케어하고 있다. 그가 더 중요한 일정에서 100%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벤치에만 두는 선택을 내렸다.스페인 '마르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각별한 관리를 받고 있다. 그는 에스파뇰 원정 경기부터 이어진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했다. 아틀레티코, 데포르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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