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앨리스] “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희망한 노 전 대통령…23년 지나도 ‘파병 딜레마’
이라크 파병 당시 청와대·정부 인사들 “호르무즈 파병은 더 명분 없어…시간 끌어야 불가피하면 미국에 연루되지 않는 범위 내 작전”노무현 대통령이 2004년 12월 8일 오전(현지시간)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주둔 중인 자이툰 부대를 전격 방문, 환영하는 한 부대원과 뜨거운 포옹을 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이라크 파병은 옳지 않은 선택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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