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적 요청으로 미운털 박힌 알바레즈, 홈팬 인사 패싱 논란' 아틀레티코 시메오네 감독 해명 "선수가 아닌 구단의 결정 사항이었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알바레즈가 팬들에게 인사하지 않고 라커룸으로 들어간 건 구단의 결정 사항이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의 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즈가 경기 종료 후 홈팬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고 라커룸으로 들어가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구단의 결정사항이라고 밝혔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FC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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