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모드 시작됐나? 오타니, 올해 첫 4안타+12일만의 연타석포 가동…'이도류' 재개도 눈앞 "내일 불펜피칭, 복귀 순조롭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가을 모드'에 돌입했다. 모처럼 하루 4안타에 연타석 홈런까지 가동하며 6년 연속 30홈런의 대기록을 앞두게 됐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연타석 홈런 포함 4안타 3타점을 몰아쳤다. 오타니의 불방망이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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