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해외동포’ 가네다 마나,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지명…‘고교 최대어’ 임연서는 2순위 BNK행
[OSEN=서정환 기자] 검증된 해외동포 가네다 마다가 전체 1순위로 한국프로농구의 꿈을 이뤘다. 신한은행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가네다를 선택했다.
3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신한은행은 누구나 1순위후보로 꼽은 검증된 자원을 택했다.오사카 인간과학대학교 출신인 가네다는 외국 국적 동포 선수다.
2024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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