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홈런이 보인다...허인서, 타구속도 160km-비거리 120m 솔로 홈런 터졌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렸다.
20홈런에 1개 남았다. 허인서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7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첫 타석은 무사 1루, 3루수 땅볼 타구를 때렸는데, 3루수가 놓치는 실책으로 무사 1,3루가 됐다. 이후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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