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자멸 버튼 눌렀다" EPL도 '월드컵 지분 매각' 인판티노 회장 지지 철회 선언…새로운 통합 후보 기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도 '노 인판티노'를 선언했다.
EPL 최고 경영자인 리처드 마스터스는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고 했다. 그는 19일(이하 한국시각) 2026~2027시즌 EPL 개막을 앞두고 영국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 문제는 FIFA가 자초한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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