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지예은이 찍어준 이강인 사진 버렸다…"역시 재밌다 오빠" 의미심장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김원훈과 지예은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했다.김원훈은 20일 개인 채널에 “진짜 너무 설렜다”라는 글과 함께 이강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김원훈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을 만났다. 밝게 웃고 있는 이강인 옆에 선 김원훈은 설렌 듯 입을 다물지 못했다.이강인은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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