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김승규와 함께 운동 삼매경···출산 2달 만에 쏙 빠진 부기
[OSEN=오세진 기자] 모델 김진경이 출산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모델다운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19일 김진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이제 갓 생후 50일이 지난 딸의 귀여운 모습을 한껏 담아 찍어 올리기도 하면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나서는 모습도 찍었다.이어 김진경은 남편 김승규와 함께 땀과 비에 훌쩍 젖은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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