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AI 부품 제안 시스템’ 도입… 신제품에 쓸 최적 부품 찾아준다
LG이노텍은 신제품에 적용할 최적의 부품을 인공지능(AI)으로 탐색·비교하는 ‘AI 부품 제안 시스템’을 전 사업부에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약 2년간 개발을 거쳐 사내외 부품 약 200만개의 명칭과 사양, 단위 등을 표준화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사용자가 필요한 부품 사양을 입력하면, AI가 조건이 유사한 부품을 찾아 제안한다. 유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