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5 게이머, 뿌요뿌요 예선 전승…AG 최연소 메달 정조준
일본의 초등학교 5학년생 게임 ‘뿌요뿌요’ 천재 구리하라 유키(11)가 아시안게임 예선을 전승으로 장식했다.
5전 3선승제 경기에서 한국의 강동신(26)에게 1패를 당한 게 유일할 정도로 압도적인 기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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