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경주기행' 이연 "전직 프로레슬러로 변신, 액션스쿨 다니며 10㎏ 증량"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연이 영화 '경주기행'에서 전직 프로레슬러로 변신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털어놨다. 이연은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액션스쿨을 오래 다니면서 레슬링 기술을 배웠고, 지금보다 체중을 10㎏정도 증량했다"라고 했다.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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