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만 日 AG 개막…16일 열전 돌입 "韓, 금 40개 목표"
아시아 최대 스포츠 죽제 제20회 아시안게임이 일본에서 32년 만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 19일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16일 동안 열전에 돌입했다. 오는 10월 4일까지 43개 종목 1만여 명 선수들이 71개 세부 종목에서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의장, 나루히토 일왕 부부, 대회 조직위원장인 아이치현 오무라 히데아키 지사 등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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