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엔 볼이었다? 자존심 상한 게 제도 잘못의 근거인가” 추신수 ABS 비판에 야구 원로 직격...“자존심 상한 건 감정, 잘못됐다면 자료로 증명하라”
[OSEN=손찬익 기자] “선수의 자존심이 스트라이크존의 기준이 될 수는 없다”.메이저리그에서 16년간 활약한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 총괄이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낸 가운데 야구 원로 박용진 전 감독이 정면으로 반박했다. 추신수 육성 총괄이 타석에서 느낀 혼란과 불편함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개인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