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상가건물 마사지 업소서 화재…1명 사망·1명 심정지
(화성=연합뉴스) 김솔 기자 = 23일 오전 8시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위치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한 마사지 업소 내부에서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다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에 이송된 상태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9:45 송고 2026년09월23일 09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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