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4억→고작 8경기’ 좌완 먹튀 또 드러누웠다…이번엔 사타구니, 정규시즌 이대로 끝?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왼쪽 사타구니 통증으로 조기 강판된 사이영상 출신 블레이크 스넬이 정규시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불투명해졌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부상 중인 스넬이 정규시즌에 다시 등판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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