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행’ AG 국가대표 좌완, 퓨처스 7피안타 2실점 괜찮을까...“1군 올라와도 선발은 아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투수 오원석(KT 위즈)이 퓨처스리그에서 구위를 점검했다. 조만간 1군에 올라와서는 선발이 아닌 롱릴리프로 던질 전망이다. 오원석은 20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5⅔이닝(79구)을 던지며 7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2실점을 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