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와 한솥밥 먹었던 日 장수 외인, 46세로 별세…아내 "힘든 투병 끝 눈 감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NPB)에서 활약했던 브라이언 울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7일(한국시각) '울프의 별세 소식을 접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다. 이 어려운 시기에 그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우리의 마음이 함께 한다'고 조의를 밝혔다. 울프의 아내는 SNS를 통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런 투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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