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쌍둥이 아들 원인 모를 고열에 멘탈 털털 “눈물 흘리며 괴로워해”
[OSEN=임혜영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아들 고열에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초아는 18일 개인 채널에 “소아과 도착하니 38.5도까지 올라서 소변 검사까지 하고 진료받아 봤는데 특별한 증상은 없다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아들을 품에 안고 소아과를 찾은 모습이다. 밤새 열이 났다는 아들은 소아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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