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할머니에 침 뱉은 子 보며 현타 “내가 버릇없게 키웠나..”(보라이어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아들 훈육에 나섰다.18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낯선 휴가지서 아프다, 웃다.. 다사다난한 황보라의 여름방학’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황보라는 가족과 함께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의 별장을 찾아 여름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서울의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황보라는 가족들과 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