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비광' 류승룡 "하지원, 리액션 너무 좋아…목젖 보일 정도로 웃더라"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류승룡이 영화 '비광'에서 하지원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류승룡은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하지원 씨는 제 이야기를 너무 재밌어한다"며 "웃을 때 못젖을 봤다"라고 했다.
9월 2일 개봉하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와 남미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