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와 황치즈 입은 스테디셀러 과자, MZ 입맛에 딱~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의 스테디셀러 ‘핫브레이크’와 ‘미쯔’가 최신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변신으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두쫀쿠(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를 잇는 ‘핫쫀쿠’로 주목받으며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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