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가구, 거주지 따라 자산격차 최대 2.4배…서초구 1위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에 사는 1인 가구의 자산을 자치구별로 따져 봤을 때 최대 2.4배 차이 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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