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충북 음성 ‘복숭아 완판녀’
TV조선은 20일 오전 10시 50분 ‘엄마의 봄날’을 방송한다. ‘복숭아 부부는 못 말려’ 편에서는 충북 음성에서 가족과 함께 복숭아 농사를 짓는 곽로순(72)씨를 만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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