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핫플’ 된 토트넘 신구장, 지역 경제까지 살려
손흥민이 10년간 몸담았던 EPL(영국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연고지인 런던 북부 토트넘은 빈민층이 모여 사는 낙후 지역으로 악명 높았다. 그런데 2019년 토트넘 구단이 118년간 사용하던 홈구장 ‘화이트 하트 레인’ 옆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새로 개장하자, 토트넘 일대는 단숨에 런던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개장 직후 글로벌 스포츠 행사나 대형 콘서트가 줄줄이 열리면서 주변에 신축 호텔과 대형 쇼핑몰이 들어섰다. 방탄소년단(BTS)이 관객 13만명을 끌어모은 7월 월드투어 런던 공연도 이 경기장에서 열렸다. 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