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원아 12명 114차례 학대… 어린이집 교사 2명 1심서 법정 구속
전북 지역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원아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육교사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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