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41초 만에 ‘킬패스’…AT, 맨유 꺾고 UCL 첫 승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고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마수걸이 승리를 올렸다. 선발 출전한 이강인(25)은 승부의 물꼬를 트는 기막힌 전진 패스로 선제 결승골의 시발점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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