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안세영, 첫판부터 찢었다' 단체전 1주자 나서 2-0 완승…세계28위 상대 압도적 우세, 단체전 4강행 쾌조의 발판 마련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쾌승으로 장식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1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벌어진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 8강전 말레이시아의 경기서 1경기 단식 주자로 스타트를 끊었다. 상대는 세계 28위의 레차나 카루파테반. 역대 맞대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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